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다한증의 진단

5분 동안 100mg 이상의 땀을 흘릴 때를 생리적 필요 이상의 땀이 나는 상태로 정의할 수 있으나, 일반적으로 다한증의 진단은 자각적인 판단을 따르는 경우가 많습니다. 사회생활에 지장을 주거나 일상생활을 하기 곤란한 정도의 발한 혹은 주관적인 과도한 발한을 호소할 때 다한증을 진단합니다.
체질적으로는 태음인의 간수열이열병에 다발하고 소양인에서는 위수열이열병에 다발하고 소음인에서는 신수열표열병에서 다한증이 호발합니다. 체질적인 진단과 함께 맥진과 설진을 겸하여 보고 허실을 판단하고 또한 다한증의 뿌리가 상초, 중초, 하초 중 어디에 있는지 판별하는 것도 치료에 관건이 됩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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